자연은 퀴어하다 - 장소에 토박이가 된다는 것, 속한다는 것, 그리고 자연의 온갖 퀴어함에 관하여

퍼트리샤 오노니우 케이시언|에이도스

자연은 퀴어하다 - 장소에 토박이가 된다는 것, 속한다는 것, 그리고 자연의 온갖 퀴어함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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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기초과학/교양과학
출간일2026-04-14
페이지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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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퍼트리샤 오노니우 케이시언
퍼트리샤 오노니우 케이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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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영
노승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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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퀴어이자 신경다양인으로 살아온 지은이의 자전적 이야기와 과학 지식을 엮어 마법 같은 문장으로 써내려간 이 책은 생물학에 드리운 성별 이분법과 서구 백인 남성 중심의 인종주의적 유산, 생산과 번식, 경쟁과 효율을 중시하는 우리 시대의 문화가 우리를 자연과 멀어지게 만들고 인간 종을 지독한 고독 속에 몰아넣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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