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무책임한 구조자로 인해 갑작스럽게 다견 임시보호를 하게 된 설이 할머니. 기존에 키우던 강아지 셋에 보호가 필요한 다섯 마리까지 더해지며, 순식간에 여덟 마리 강아지를 돌보게 된다. 이웃인 몽이네 견주가 물심양면으로 돕지만, 점점 감당하기 힘든 상황으로 치닫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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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선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담긴 ‘개를 낳았다’ 시리즈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의 희로애락을 솔직하게 그려내며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어왔습니다. 이번 11권에서는 제목이 암시하듯,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가슴 아픈 ‘이별’의 과정과 그 뒤에 찾아오는 새로운 ‘만남’의 서사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 🐕
작가는 반려견과의 일상을 통해 단순히 귀엽고 행복한 순간만을 나열하지 않습니다. 생명체와 함께한다는 것이 가진 무거운 책임감, 그리고 피할 수 없는 이별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