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정말 이걸 폰으로 찍었다고??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 잘 찍는 비법

나는 찍는다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폰으로 매일 찍어서 사진전까지)
한창민 지음
오픈하우스
 펴냄
16,000 원
14,4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사진
#사진전
#스마트폰
383쪽 | 2014-01-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스마트폰 사진을 찍은지 1년 만에 개인 사진전을 열고 인기 사진작가의 반열에 오른 한창민 작가가 전하는 지난 1년간의 기록이다. “사진을 배운 적이 있느냐, 사진 잘 찍는 비결이 무엇이냐, 어떻게 사진전까지 열수 있었느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그는 경험을 통한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사진을 찍어 온 시간들을 되돌아보기 위해 책을 펴냈다.<BR> <BR> 본문은 크게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 [지난 일년]에서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사용법을 알려준다. 간단히 셔터를 누르는 것만으로도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겠지만 기능을 제대로 알면 더 다양한 느낌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또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찍었는지 시간과 장소, 날씨와 피사체, 구도 잡기 등에 관한 설명도 들어 있다.<BR> <BR> 두 번째 장 [촬영 이후]에서는 촬영이 끝난 뒤 해야 할 일들을 차근차근 일러준다.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제목을 짓는 일이다. SNS에서 저자의 사진이 인기를 끄는 데 한몫했던 것이 독특한 제목들이었다. 이 외에도 사진을 효율적으로 잘 보관하는 방법, 보정과 인화에 대한 팁까지 저자가 체득한 정보들을 아낌없이 풀어놓았다.<BR> <BR> 마지막으로 [한창민 사진전]에서는 사진전 준비 과정과 2주간 이어진 실제 전시회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사진전에 출품할 ‘잘 팔리는’ 작품을 고르는 일, 갤러리 큐레이터와 협업하는 일, 도록과 포스터를 만드는 일, 사람들을 초대하고 주위에 홍보하는 일까지 일련의 과정들이 차례로 소개되고 북적이는 전시회장의 풍경도 엿볼 수 있다.<BR> <BR> <a href="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34103.html" target="_blank">☞ 한겨레21</a><BR> <a href="http://news.ebs.co.kr/ebsnews/allView/10094517/N" target="_blank">☞ EBS 뉴스 [문화공감]</a><BR> <a href="http://tvcast.naver.com/v/78367/list/7650" target="_blank">☞ SBS 다큐멘터리 [기록의 시대: 호모 스크립투스]</a>
더보기
목차

아이포토그래퍼의 탄생
“스마트폰 사진가 시대의 개막” | 하루아침에 사진작가가 되다 | 게으른 귀차니스트 | 완벽한 카메라를 만나다 | 신세계에 들어서다 | 사진 책까지 쓰게 될 줄이야

지난 일년

1. 나의 스마트폰 카메라 사용법
격자를 띄우시오 | 초점과 노출 | 세로 찍기와 가로 찍기 | 셔터, 누르지 말고 떼어라 | 찰칵 소리 안 나게 찍기 | 플래시는 꺼두셔도 좋습니다 | 젓가락질 하듯이 계란을 쥐듯이 | 파노라마, 만만찮다 | ‘발 줌’이 최고다 | 내 렌즈는 소중하니까요

2. 어떻게 찍을까?
두리번거린다 | 화장실 갈 때도 챙겨라 | 남는 걸 버릴 수는 있지만 없는 것을 만들어낼 수는 없다 | 사람이 들어가면 사진이 산다 | 눈높이 달리하기 | 비춰 보기 | 이야기를 꾸며보자

3. 언제 찍을까?
계절, 사진의 온도 | 날씨, 천변만화를 담다 |빛의 시간대

4. 어디서 찍을까?
흔들리는 맛에 걷는다 | 빨간불은 촬영하라는 신호 | 버스, 넌 너무 이상적이야 | 작은 우주, 지하철 | 비행기, 비일상의 일상 | 자전거 타고 고고씽

5. 무엇을 찍을까?
사람 찍기, 어려워서 재미있다 | 나는 나를 파기할 권리가 있다 | 가장 만만하면서 만만찮은 셀카 | 동그라미에 꽂히_달

6. 왜 찍을까?
네 주제를 알라 | “피사체 스스로가 구도를 만들어내도록 하라” | 색즉시공, 공즉시색 | 명암농담흑백계조수묵 | 단순함과 복잡함의 변증법 | 그림 같은 사진, 사진 같은 그림 | 현실의 비일상, 비일상의 현실 |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수 없어요

촬영 이후

1. SNS, 또 하나의 삶
우리는 사진이다 | 기본 카메라로 찍어 올려라 | 틀에 박히기와 틀을 벗어나기 | 필터의 유혹 | 나는야 기자이자 편집장 | 제목_장사~ | 인생의 즐거운 낭비

2. 사진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 어디에다 저장해야 할까? | 자신만의 정리법을 만들어라 | 원본의 중요성

3. 촬영의 완성은 보정
보정과 무보정, 후보정과 선보정 | 지금은 스마트 보정 시대 | 세안과 화장, 그리고 성형 | 뺄셈의 미학

4. 인화, 사진의 부활
인화지의 선택 | 인화는 연주다

한창민 사진전

1. 시간은 없고 할 일은 많다
무슨 사진을 이렇게나 많이 찍었을까? | ‘팔리는 사진’이란 무엇입니까? | 사진 고르기의 괴로움과 즐거움 | 두 명의 큐레이터 | 제목과 대표 이미지 | 도록에 포스터, 엽서까지 만들다 | 두 고수의 도움 | 초청장과 보도자료 | 초대와 홍보를 한번에, SNS의 힘

2. 길고도 짧았던 보름
성공의 의미 | 찬사에 대하여 | 인상적인 만남들 | 70년의 취미 | 「겨울꽃」이 맺어준 인연 | 와락! |

3. 전시가 끝나고 난 뒤
사진전이 던진 메시지

사진이 내게 묻다
사진의 매력은 무엇인가? | 사진과 다른 예술과의 차이는 무엇인가? | 사진을 잘 찍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무엇인가? | 전업 사진작가로 나설 생각은 없나? | 사진전이 끝나고 무슨 일이 있었나? | 두 번째 사진전 계획이 있나? | 당신에게 사진은 무엇인가?

더보기
저자 정보
한창민
사진을 전공하지도, 배우지도 않고 2012년 봄부터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1년 동안 만여 장 넘게 촬영했고, 찍은 사진들을 매일 SNS에 올려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에 입문한 지 1년쯤 되었을 때 서울 서촌갤러리에서 『한창민 사진전_지난 일년』을 열어 초보 작가의 첫 개인전으로는 매우 이례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딴지일보, 인터넷기업협회 등 주로 미디어와 인터넷 분야에서 활동했고 현재는 오픈넷의 사무국장으로 일하고 있다.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계정 @tWITasWIT와 facebook.com/changmin.book에서 그가 매일 올리는 사진을 볼 수 있다. 이메일은 hanchangmin@gmail.com이다.
더보기
남긴 글 1
William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아이폰으로 강렬하게 바꾸고 싶다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