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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들려줘
김혜진 지음
바람의아이들
 펴냄
9,000 원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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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쪽 | 2015-03-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반올림 시리즈 32권. 4편의 중편소설을 묶은 연작소설집으로, ‘세타나인’이라는 가상의 2인조 아이돌 그룹이 연결고리로 등장한다. 탑스타급 연예인이 핵심적인 키워드가 되는 만큼 연예인을 둘러싼 갖가지 사회 현상에 대한 스케치와 고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BR> <BR> 연습생을 주요 소재로 삼은 두 편의 소설이 무언가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라면 연예인 팬덤을 다룬 나머지 두 편 「밤의 창문」과 「지금은 그래」는 사랑과 우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현재와 미래에 대해, 사랑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청소년들이 읽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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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1. 한밤중, 1:29AM
02. 형에게 하는 질문
03. 밤의 창문
04. 지금은 그래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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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혜진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정치외교학을 공부했다. 대산창작기금,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받았다. 언어로 세계를 재구성하는 일이 삶의 방식이 된 지 십오 년째. 사소하고 평범한 것들이 지닌 옅지만 견고한 결에 대해 쓰려고 한다. 청소년 소설『프루스트 클럽』『오늘의 할 일 작업실』『밤을 들려줘』『가방에 담아요, 마음』과 판타지 동화 『아로와 완전한 세계』『지팡이 경주』『아무도 모르는 색깔』『열두째 나라』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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