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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 (무질서가 스스로 만드는 규칙, Shapes)
필립 볼 지음
사이언스북스
 펴냄
20,000 원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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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무질서
#세상
#패턴
#형태학
428쪽 | 2014-04-11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필립 볼 형태학 3부작’ 중 첫 번째 권으로 19세기 후반에 참신한 학문으로 등장한 이후로 오랫동안 소외되었던 형태학에 전보다 더 명확한 체계와 근거를 부여한 책이다. 저자인 필립 볼은 생물학, 물리학, 수학부터 최근의 진화 발생 생물학과 천문학에 이르는 자연 과학의 다양한 학문들을 ‘형태의 자발적 발생’이라는 주제로 융합시켰다. <BR> <BR> 여기서 더 나아가 초기의 형태학과 관계를 맺었던 20세기 초의 예술 사조인 아르누보, 유겐트슈틸과 같은 예술 분야 곳곳에 흩어진 단서들까지 모아 새로운 형태학의 원리를 조직했다. 초기 형태학에서도 중요한 연구 주제였던 얼룩말의 줄무늬에 대한 조지프 리디어드 키플링과 앨런 매시선 튜링의 선구적인 연구도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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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과 감사의 말
1장 세상의 모든 모양: 패턴과 형태
2장 벌집의 교훈: 거품으로 집짓기
3장 파동 만들기: 시험관 안의 줄무늬
4장 문신: 숨기기, 경고하기, 모방하기
5장 야생의 리듬: 군집 형성의 규칙
6장 정원의 식물은 어떻게 자랄까?: 데이지의 수학
7장 배아의 전개: 생명 탄생의 패턴
부록1 비누 막 구조
부록2 진동하는 화학 반응
부록3 BZ 반응의 화학적 파동
부록4 리제강 띠
후주 / 참고 문헌 / 옮긴이의 글 / 도판 저작권 /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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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필립 볼
작가인 그는 20년 넘게 《네이처》의 편집자로 지냈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화학 그리고 브리스톨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했으며, 과학 및 대중 매체에 주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H2O』, 『브라이트 어스: 색의 발명』, 『호기심: 과학은 어떻게 모든 것에 관심을 갖게 되었나』 등이 있으며, 『물리학으로 보는 사회』는 2005년 과학책을 위한 어벤티스상을 받았다. 또한 화학을 대중에게 쉽게 풀이한 공로로 미국 화학회의 그래디스택상을 받았으며, 복잡한 과학의 소통에 기여한 공로로 라그랑주상의 첫 번째 수상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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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realstar2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이 책을 읽은 뒤에 여러분이 보는 세상은 그 이전의 세상과 전혀 다를것이다. 추천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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