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잘못 알고 있는 법률상식과 서준식씨 사건을 통해 본 우리 인권 운동의 현주소,미국 법조계를 돌아보고 느낀 감상 등을 담은 법률 에세이.이탈리아 기행기 ‘피렌체로 가는 길’과 환경 친화적 삶을 다룬 ‘생각하는 대로 살아가기’ 등이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책에 문학적 향기를 보탰다.- 국민일보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법조계의 차가운 논리와 차가운 현실 속에서도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저자의 깊은 고뇌가 담긴 에세이집입니다. 저자인 차병직 변호사는 단순히 법률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법이라는 틀이 어떻게 우리네 삶을 구속하고 동시에 보호하는지를 예리한 시각으로 파헤칩니다. 법원은 일요일에도 쉬지 않는다는 제목이 상징하듯, 우리 사회의 갈등과 사건 사고는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법의 심판대 위로 올라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