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해 지음|상상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하얗고 탱탱한 면발 위로 씽씽씽 미끄럼을 타면 얼마나 신이 날까? 오랜 시간 시와 동시를 써 온 문성해 시인과 상상력 넘치는 그림을 그려 온 윤대라 화가가 만났다. 『국수 먹는 날』은 선명하고 생동감 넘치는 장면들로 가득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국수 먹는 날의 내용 요약
'한국' 책인 《국수 먹는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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