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슬|푸른향기
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스스로 육아 체질이 아닌 것 같아 왠지 아이에게 미안한 워킹맘과,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 만큼 힘든 맞벌이 부부에게 실전육아의 노하우를 전하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