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외 (경계와 일탈에 관한 아홉 개의 사유)

강상중 외 8명|문학과지성사

예외 (경계와 일탈에 관한 아홉 개의 사유)

이 책을 담은 회원

테라콜라
태윤
hyum
들꽃자유
횡단
24

이럴 때 추천!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가치판단#과학#권력#역사#척도
분량보통인 책
장르교양 인문학
출간일2015-05-11
페이지324
10%15,000
13,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고민이 있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강상중
강상중
(저자)writer badge
홍성욱
홍성욱
(저자)writer badge
김호
김호
(저자)writer badge
최정규
최정규
(저자)writer badge
김항
김항
(저자)writer badge
이충형
이충형
(저자)writer badge
김기창
김기창
(저자)writer badge
박상훈
박상훈
(저자)writer badge
임태연
임태연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강상중, 김기창, 김항, 김호, 박상훈, 이충형, 임태연, 최정규, 홍성욱 등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이 정치, 철학, 법학, 과학 등 각 분야에서 예외상태를 사유해본다. 하나의 세계 혹은 사회는 완전무결하지 않다. 일정한 법칙과 합의된 사안에 의해 작동하는 메커니즘 내부에도 예외성은 존재할 수밖에 없다. 어떤 예외는 배제되고 어떤 예외는 수용된다. 이 가치판단의 척도가 곧 한 사회/세계의 성숙도를 의미한다면, 예외성이야말로 동시대의 가장 중요한 쟁점이라 할 수 있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게시물

1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