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사랑에 속아주는 버릇 (류근 산문집, 아픈 것은 더 아프게, 슬픈 것은 더 슬프게)

류근|해냄

함부로 사랑에 속아주는 버릇 (류근 산문집, 아픈 것은 더 아프게, 슬픈 것은 더 슬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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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달
주노
김기범
예지
Havana
14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8-05-30
페이지296
10%13,800
1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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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류근
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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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의 노랫말을 쓴 시인이자, 시집 <상처적 체질> 등을 펴낸 류근의 산문집. 2013년부터 2017년까지 페이스북에 올린 700여 편의 글 중에서 특별히 많은 사랑을 받은 글로 엄선한 161편과 사진 27컷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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