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근|해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의 노랫말을 쓴 시인이자, 시집 <상처적 체질> 등을 펴낸 류근의 산문집. 2013년부터 2017년까지 페이스북에 올린 700여 편의 글 중에서 특별히 많은 사랑을 받은 글로 엄선한 161편과 사진 27컷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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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류근 시인의 산문집 《함부로 사랑에 속아주는 버릇》은 삶의 비루함과 고독, 그리고 그 속에서도 기어이 피어나는 사랑의 애틋함을 정직한 문장으로 기록한 책입니다. 저자는 자신이 겪어온 생의 굽이마다 스며든 아픔과 슬픔을 억지로 지우려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픈 것은 더 아프게, 슬픈 것은 더 슬프게 온몸으로 맞이하며 그 감정의 밑바닥까지 내려가 길어 올린 투명한 사유들을 독자들에게 건넵니다. 🥀
책 전반에 걸쳐 흐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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