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교|시인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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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정훈교 작가는 오늘도 육지와 제주를 오가며 문학적 일상을 기록하는 중이다. 책은 작가가 지난 1년 동안 제주의 여름ㆍ가을ㆍ겨울 그리고 봄, 사계절을 사진으로 찍고 그 사진에 다섯 줄의 짧은 시(디카시)를 써서 완성한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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