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핀 미누이|더숲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역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 달에 600여 차례의 폭격이 쏟아지는 곳, 8년째 이어지며 35만 명이 넘는 사망자와 1000만 명 이상의 난민을 낳은 시리아 내전의 중심 도시 다라야. 다라야 시민들은 2011년 아랍의 봄 초기에 전개된 비폭력 시위에 적극 참여하였다는 이유로 정부로부터 폭력적인 진압과 무차별 학살을 당한다.

요약시리아 내전의 포화 속에서 가장 잔혹한 포위 공격을 견뎌야 했던 도시, 다라야. 이곳은 독재 정권에 저항하는 시민들이 갇혀 죽음의 공포와 굶주림에 시달리던 절망의 공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지옥 같은 상황 속에서 젊은 저항자들은 놀라운 결단을 내립니다. 그들은 파괴된 건물 잔해 속에서 책을 하나둘씩 수집하기 시작했고, 지하 비밀 통로를 개조하여 도서관을 세웠습니다. 이 책은 저널리스트 델핀 미누이가 이들의 활동을 추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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