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시간만에 미국 동부의 뉴욕부터 서부의 캘리포니아까지 주파하며 유명한 건물들을 한번 훑어 볼 순 없을까. 이런 욕망을 가진 사람이라면 굳이 비자를 받기 위해 미대사관 건물앞에서 새벽 부터 줄을 설 필요가 없다.건축전문가 박진배 교수(한성대)는 단 한권의 책으로 우리의 꿈을 해소시켜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뉴욕 패션 기술 대학교(FIT) 교수이자 공간 디자이너인 박진배 저자가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가 가진 독특한 건축과 인테리어의 미학을 깊이 있게 탐구한 기록입니다. 저자는 단순히 건물을 외적으로 묘사하는 것을 넘어, 미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가치관이 어떻게 공간이라는 물리적 환경에 투영되었는지를 세밀하게 관찰합니다. 🏛️
책은 미국 건축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식민지 시대의 소박한 주택 양식부터 시작하여, 산업 혁명 이후 화려하게 꽃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