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준|박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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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가족법 전 범위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시험 대비에 부족함이 없도록 구성한 수험서다. 최신 개정 조문과 2025년까지의 중요 판례를 반영했고, 핵심 판례에는 ★ 표시를 더해 효율적인 학습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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