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근 지음|시공사 펴냄
구매/대여 불가 상품입니다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인문학자 김상근 교수는 우리에게 “피렌체는 결코 아름답기만 한 도시가 아니다”라고 말한다. 피렌체의 겉모습뿐만 아니라 그 역사를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고색창연한 건물들 사이 허름한 뒷골목에 걸어 들어가 보아야 한다고 말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붉은 백합의 도시, 피렌체 - 여행자를 위한 인문학의 내용 요약
'교양 인문학' 책인 《붉은 백합의 도시, 피렌체 - 여행자를 위한 인문학》은...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