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해 외 2명|북바이북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힐링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평생 책을 읽고 글을 써왔던 출판평론가 故 최성일. 그의 아내 신순옥이 남편이 남기고 간 책을 읽고 쓴 독서에세이 <남편의 서가>에 이어, 이번에는 두 아이들이 아빠가 남기고 간 책을 읽고 글을 썼다. <아빠의 서재>는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아빠의 책을 읽고 글을 쓴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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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아빠의 서재 (책벌레 아빠가 남기고 간 책을 읽고 쓰다)의 내용 요약
'책읽기' 책인 《아빠의 서재 (책벌레 아빠가 남기고 간 책을 읽고 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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