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지음|푸른숲 펴냄
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1980년대 김훈이 읽은 시와 시인들에 대한 거침없는 소회가 담겨 있으며,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과 세상을 읽는 시선이 빛을 발하는 기행 산문집이기도 하다. 젊은 기자 김훈의 '촌철살인'하는 문장들이 단연 돋보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내가 읽은 책과 세상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내가 읽은 책과 세상》은...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