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시

최영미 지음|해냄 펴냄

내가 사랑하는 시

함께 읽는 사람들

박하영
1명
분량얇은 책
장르명시모음집
출간일2009-10-20
페이지152쪽
10%12,800원
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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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서른, 잔치는 끝났다>의 시인 최영미. 최영미 작가를 시인으로 살게 한 시들은 과연 어떤 작품들일까? "마음에 와닿는 구절들과 세계의 명시들을 공책에 한 줄 한 줄 정성껏 베꼈"던 검정 교복의 여학생은 치열한 청춘을 통과하며 시인이 되었고, 어느덧 시력 18년을 맞아 자신의 작품을 풍요롭게 만든 55편의 시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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