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근|황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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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시는 현장이다. 거기 바람이 지나가고 물결이 치고 눈비가 내린다. 시는 쓸 때의 서정이고 쓸 때의 형식이므로 가로지르는 경우의 수를 다 거머쥐고 갈 수가 없다. 이론에는 이론가의 오기가 있는데, 시인에게는 그만이 이행하는 현장적 몸부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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