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자|커뮤니케이션북스


요약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독서 가이드1.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미군정기 외화는 조선의 대중이 근대 민족문화를 상상하는 하나의 바로미터였다. 이 책은 미군정기 외화의 상영과 수용 양상을 당대 신문, 잡지 기사와 광고를 통해 보여 준다. 208개의 신문 기사, 65개의 잡지 기사, 277개의 외화 광고를 수집, 분석했다. 주로 정책 차원에서만 다루어진 군정기의 문화연구에서 탈피해 해방공간의 문화사와 영화사를 복합적으로 그려 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