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방기수, 이영숙, 조광효, 조은주, 최지형 (지은이)|이든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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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요리하며’ 살아가는 여섯 명의 셰프들이 있다. 넷플릭스 화제작 ‘흑백요리사’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들은, 주방이라는 좁고 뜨거운 공간에서 하루하루 단련하고, 실패를 견디며, 자신만의 길을 완성해왔다. 이 책은 오랜 시간 숨겨져 있던 셰프들의 진짜 얼굴을 비추며 ‘한 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요리되는가’라는 질문을 독자 앞에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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