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림 지음|천개의바람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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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그림책 100권. 시의성 높은 주제인 과소비, 쓰레기, 환경 등의 이야기를 ‘상자’라는 상징적인 키워드로 풀어내고 있다. ‘상자’는 사람의 무분별한 욕구에 의해 만들어지고 사용되고 버려지는 세상의 모든 것들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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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세상"은 주인공 '나'가 어느 날 갑자기 낯선 공간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이 낯선 공간은 바로 '상자 세상'이라고 불리는데, 모든 것이 네모난 상자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사람들의 집도, 길도,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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