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콜(임세환)|EJONG(이종문화사)
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그림을 그리는 기법을 넘어, 일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과 태도를 이야기한다. 작가의 그림은 섬세하지만 정교함을 좇지 않는다. 순간의 감정에 집중한 자유로운 선들은 모든 것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토닥이는 듯하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