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원|진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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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모든 미술 활동의 기초가 되는 밑그림 그리기를 스스로 익히고 연습하는 미술 놀이책이다. 이제까지 크레파스에 익숙했던 아이들이 연필처럼 가는 굵기의 도구를 사용하여 좀 더 구체적인 표현에 도전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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