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이 다카시|드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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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원폭의 참상을 생생하게 알린 인류 최초의 기록이자 ‘전후 최초의 원폭 문학’으로, 파괴된 우라카미 성당의 종을 모델로 원폭으로 폐허가 된 도시의 참상을 알리고 전쟁의 참혹함을 고발하는 한편 세계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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