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노 지음|책읽는곰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홉 살 하다에게 마음에 쏙 드는 별명이 생겼다.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의 '캡'을 이름 앞에 붙인 '캡하다'가 바로 그것. 매운 음식을 잘 먹는다고 친구들이 붙여 준 별명이다. 친구들이 “캡하다!” 하고 부르는 소리를 들으면 은근히 기분이 좋다. 진리반의 '캡틴'이 된 것 같아서다. 그런데 학교 앞 '어서와 분식점'의 신 메뉴 '황천행 돈가스'는 매운 음식 좀 먹는 하다도 선뜻 도전할 엄두가 나지 않는데...
도서 DB 제공: 알라딘
하다와 황천행 돈가스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하다와 황천행 돈가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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