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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이 궁금한 이들에게
나라를 위해 싸우다 간 그들에 대한 이야기

나라 없는 나라 (이광재 장편소설)
이광재 지음
다산책방
 펴냄
13,800 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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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
#민족
#역사
356쪽 | 2015-10-0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제5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2015년 제5회 혼불문학상에는 총 156편이 응모되었다. 이 가운데 동학농민혁명을 '오늘날의 우리에게 가장 현재적인 사건'으로 재구성하고, '기존 소설은 물론 역사서에서도 크게 주목하지 않은 새로운 역사적 상황이나 역사적 존재들을 재발견하고 그것을 통해 전혀 새로운 역사상을 제시'한 <나라 없는 나라>가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BR> <BR> 동학농민혁명의 발발부터 전봉준 장군이 체포되기까지의 과정을 다루고 있다. 전봉준, 김개남, 손화중 등의 장군들과 흥선대원군과 이철래, 김교진 등의 젊은 관리 그리고 을개, 갑례, 더팔이 같은 주변인 들이 겪는 시대적 상황과 사랑, 아픔을 '우리 현실에 비추어볼 때 가장 현재적 의미가 충만한 사건'으로 그려낸다. <BR> <BR> 이광재 작가는 2012년에 동학농민혁명의 지도자에 관한 평전을 쓴 적 있다.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많은 사람들이 개인의 안락을 꿈꾸지만 당장은 안전해 보여도 제도화된 위태로움으로부터 조만간에는 포위"될 게 뻔하기에, "단언컨대, 세상은 지금 안전"하지 않기에, 동학농민혁명이 일어난 "갑오년에 쏜 총알이 지금도 날아다니기 때문에" 이 소설을 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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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먼동
그해 정월
남풍
적과 동지
살을 에는 밤
에필로그

심사평
작가의 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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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광재
1989년 무크지 『녹두꽃2』에 단편 소설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창작집으로 『아버지와 딸』, 장편소설로 『나라 없는 나라』 『수요일에 하자』와 전봉준 평전 『봉준이, 온다』가 있다. 제5회 혼불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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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The reader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동학농민운동을 다룬 내용인데 약간 중구난방인 전개와 집중이 되지않아서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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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령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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