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8 국제도서전 신간발표 '여름, 첫 책' 선정도서. 직장생활 14년 차에 주어진 해외연수 기회. 지은이는 단기 이민에 가까웠던 뉴욕에서의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새로운 사회와 문화를 접하면서 스스로를 보다 명료하게 바라보게 됐고, 그리하여 자신을 더욱 성장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고백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결국 뉴요커는 되지 못했지만 (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는 곽아람 작가가 2018년 아트북스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뉴욕에서 3년간의 유학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저자가 자신만의 삶을 찾아가는 여정을 솔직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 뉴욕이라는 화려한 도시에서 ‘뉴요커’라는 꿈을 좇았지만, 결국 자신에게 맞는 삶은 타인의 기준이 아닌 ‘나다움’에 있음을 깨달은 저자의 이야기는 현대인의 자아 탐색과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책은 뉴욕의 일상, 낯선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