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아|휴머니스트





행복할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일러스트레이터 임진아가 일상에서 발견한 행복의 조각들. 오늘의 나는 어떤 빵을 먹고 싶은 걸까? 당당히 좋아하는 빵을, 먹고 싶은 빵을 빈 쟁반에 올려놓을 때의 그 행복감처럼, 거창하지도 특별하지도 않지만 일상을 살아가게 하는 작고 귀여운 행복을 담은 책이다.

요약*빵 고르듯 살고 싶다 (오늘의 ‘쁘띠 행복’을 위해)*는 일러스트레이터 임진아가 2018년 휴머니스트에서 출간한 첫 에세이로, 빵을 고르는 설레는 순간에 비유해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탐구하는 책이다. 🥖 저자는 연남동의 ‘자기만의 방’에서 작업하며, 빵순이로서 가장 좋아하는 식빵을 비롯한 다양한 빵을 통해 삶의 ‘쁘띠 행복’(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발견한다. 책은 8개의 챕터—팥식빵,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 치아바타, 비스코티, 치즈케이크, 까눌레, 식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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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