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희 지음|고려문화사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박경희 에세이. 대략 십 년 전 사십 대였던 작가는 <여자 나이 마흔으로 산다는 것은>으로 많은 독자들을 만났다. 그때 그렇게 함께 나이 들어 가며 '마흔'에 대해 공감을 나누었던 작가가 그녀의 오십 대를 어찌 보내고 있는지, 무엇을 어떻게 느끼며 살고 있는지, 이 책은 그러한 궁금증으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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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나이 오십, 봄은 끝나지 않았다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여자 나이 오십, 봄은 끝나지 않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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