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호|렛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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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의 시선으로 기록한 파병 일기이자,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 속에서 삶과 국가, 인간에 대해 던지는 사유의 기록이다. 총성과 경계 근무, 라마단과 추석, 전화기 너머의 고국, 그리고 ‘밝게 유지된 부대’가 의미하는 아이러니까지… 이 책은 전쟁을 영웅담이나 정치적 논평으로 포장하지 않는다. 대신 현장에서 살아간 개인의 감각과 고민을 담담히 적어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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