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송|미다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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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남들이 보기에는 다소 황당하고 무모하고 어리석다고 느끼는 것일지라도 어떤 방식으로든 해내고야 마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그들을 ‘방황하고 탐험하는 자들(약칭 방탐자)’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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