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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화
조두진 지음
예담
 펴냄
9,800 원
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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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어머니
#엄마
#조선
336쪽 | 2008-01-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제10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인 <도모유키>에서 일본군의 시선으로 정유재란을 그렸던 소설가 조두진이 새로운 역사소설을 선보인다. 임진왜란 말기 전쟁 포로가 되어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들의 비참한 생활을 섬뜩하리만치 사실적으로 묘사한 <유이화>. 이 작품은 국가 중심의 역사가 아닌, 사람의 역사를 그려내고자 한다.<BR> <BR>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의무감과 당시의 봉건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한 조선 선비 안철영, 대의명분이나 의무감보다는 남편과 자식을 더 소중히 여기며 현재의 삶에 충실한 유이화, 하루하루 배곯지 않고 목숨을 부지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평범한 백성들.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비참한 삶을 살 수밖에 없었던 조선인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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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진주성
유이화
조선인
길 떠나다
고독한 날들

저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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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조두진
산골 작은 텃밭에서 시작해 대구도시농부학교 교감으로 활동하며 가족과 친구, 이웃과 함께 농사짓는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호미 하나로 지을 수 있는 소규모 텃밭에서 천천히, 조금씩, 자연에 가깝게 작물을 재배하며 노동의 수고를 즐기고, 자연과 사람 모두 건강해지는 삶을 고민하며 살고 있다. 다년간의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과 농사짓는 기쁨을 다른 농부들과 나누려고 『텃밭 가꾸기 대백과』를 썼다. 매일신문 기자이자 소설가로, 2005년 장편소설 『도모유키』로 제10회 한겨레문학상을, 2001년 단편소설 「게임」으로 근로자문학제 대통령상을 받았다. 장편소설 『능소화』, 『유이화』, 『아버지의 오토바이』, 『몽혼』, 『북성로의 밤』, 『결혼 면허』와 소설집 『마라토너의 흡연』, 『진실한 고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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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울트라지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2015.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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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당신은 조선인이오!" "나는 어느 나라 사람도 아닙니다. 나는 이 두 아이의 어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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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지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누구를 탓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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