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주 외 1명|윤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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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인문학의 시선으로 기술이 인간의 정체성과 윤리에 남기는 흔적을 살폈고, 범죄학의 시선으로 로봇과 인공지능이 형사사법 체계에서 드러내는 제도적 한계와 책임의 공백을 살핀 학제간 융합적 도서다. 쉽게 결론을 내리기보다 독자와 함께 다양한 고민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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