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진 지음|바나나북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할머니와 손녀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혜나와 할머니처럼,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손녀이거나 할머니가 될 거니까. 이 책을 통해 세대 간의 소통과 공감, 가족의 소중함, 그리고 꿈과 열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될 것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내 편이 되어 줘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내 편이 되어 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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