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석 외 1명 지음|궁리 펴냄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많은 수집 품목 중 도시를 수집한다는 발상이 흥미롭다. ‘컬러풀 모스크바’, ‘자유의 노래를 불러라, 더블린’, ‘고양이들이 품은 도시, 도쿄’ 등 1년간 한 주에 한 도시씩 52개 도시를 수집했다. 이 세상에는 정말로 가보고 싶은 도시, 살아보고 싶은 도시가 많다. 하지만 마음먹은 대로 여유롭게 찾아다니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도시수집가 (한 주에 한 도시, 어디까지 모아볼까?)의 내용 요약
'해외여행' 책인 《도시수집가 (한 주에 한 도시, 어디까지 모아볼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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