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문학을 품은 나라, 프랑스에서 한 신인 소설가가 돌풍을 일으키며 등장한다. 블로그를 운영하며 재치있는 글로 독자와 소통했던 그녀는 2014 에크리르 오페미닌 문학상을 수여하고 다음해 첫 소설을 출간한다. 프랑스가 사랑하는 여성 소설가 비르지니 그리말디. 그녀의 압도적 데뷔작을 한국의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소설은 각자의 깊은 상처와 멈춰버린 시간을 안고 살아가는 다섯 사람의 이야기를 따뜻하고도 감동적으로 그려냅니다. 주인공 나탈리는 불의의 사고로 남편을 잃고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한 채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어느 날 우연히 '펠리시타 호'라는 이름의 낡은 보트를 수리하고, 그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겠다는 무모한 계획을 세운 노인 쥘을 만나게 됩니다. 쥘은 과거의 후회와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 찬 이들에게 펠리시타 호에 함께 오를 것을 제안합니다. ⚓️
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