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호 외 50명|푸른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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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새해의 시작을 반짝이게 만드는 2026 올해의 동시 앤솔러지다. 기성 시인과 신인이 함께한 51인의 작품을 5부로 엮어 말과 상상의 힘, 일상의 소중함을 전한다. <푸른 동시놀이터>가 이어 온 동시의 흐름을 한 권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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