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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때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을 들려주는 책

지지 않는다는 말 (김연수 산문집)
김연수 지음
마음의숲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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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외로울 때
힘들 때
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담담함
#마라톤
#승리
#인생
#포기
280쪽 | 2012-07-0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지금까지 7권의 장편소설과 4권의 소설집을 내면서 이름 석 자만으로 문단과 대중에게 신뢰감을 준 소설가 김연수. 그의 새로운 작품을 기다리는 독자들로서는 이런 궁금증을 품어볼 수도 있겠다. '그가 만든 다양한 세계의 출처는 어디일까? 어떤 삶을 살았을까? 어디에서 영감을 받을까? 대체 김연수라는 소설가는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BR> <BR> 어느덧 중진 소설가가 된 그가 그동안 써 왔던 문장과는 다른, 한층 성숙되고 새로운 산문집을 들고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화두는 '지지 않는다는 말'이다. <지지 않는다는 말>은 "졌다, 졌어."라고 중얼거리며 축구 경기를 보던 아버지에 대한 유년시절의 기억, '고통의 연대'를 맛보여 주던 군대에서의 경험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BR> <BR> 그래서 이 책은 김연수가 어린 아이였을 때부터 중년이 될 때까지 체험한 사랑, 구름, 바람, 나무 빗방울, 쓴 소설과 읽은 책, 예술과 사람 등에 관한 이야기의 집합체이기도 하다. 궁극에는 삶의 기쁨과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문학적으로 더 깊고 넓어진 사유의 문장들, 그의 소설 속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새로워진 문장을 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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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의 말 | 어쩌다가 나 같은 사람도 달리게 됐는가?

1장 여름다운 여름, 겨울다운 겨울
2장 생맥주, 취한 마음, 호시절의 마라톤맨
3장 인생을 선용하는 기술
4장 그렇지만 삶은 고급 예술이다
5장 더 많은 공기를, 더 많은 바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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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연수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계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로 동인문학상을,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로 제13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청춘의 문장들》,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밤은 노래한다》 들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안경 끼고 랄랄라》, 《조지, 마법의 약을 만들다》, 《별이 된 큰 곰》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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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7
Syoni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리스본독서실(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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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종종 웃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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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심장을 뛰게 만든다. 지속하고 싶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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