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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을 보았는가 (버트런드 러셀의 실천적 삶 시대의 기록)

버트런드 러셀 지음 | 비아북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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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 2011.3.1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세기 위대한 수리학학자, 탁월한 사회비평가, 용감한 반전반핵운동가였던 러셀의 정수를 모은 책이다. 그는 인도주의에 발을 딛고서 지배적 권위, 우상, 인습, 도덕 등과 과감하게 싸웠고, 그 치열한 싸움 속에서도 위트와 유머를 잃지 않았다. 사람과 세상에 대한 러셀의 식견과 통찰은 시대와 공간을 넘어 보석처럼 빛난다. 이 책은 러셀이 1872년 5월부터 1972년 2월까지 거의 한 세기 가까운 세월을 살며 바라본 시대의 주요한 순간을 기록한 글, 그중에도 가장 ‘러셀다운’ 기록만을 가려 모은 책이다. <BR> <BR> 그는 제1차 세계대전, 나치의 유대인 대량 학살, 냉전 이데올로기의 시대, 양심적 병역 거부를 이유로 캐나다 등지로 이주당한 두호보르파, 제2차 세계대전, 히로시마 원폭 투하, 한국전쟁 등 인간이 인간에게 자행한 역사의 비극적 사건들을 목격했다. 탐욕이 부른 참상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했다. <BR> <BR> 인류의 자연스러운 진보를 가로막는 지배적 권위, 우상 숭배, 인습 들의 실체를 폭로하고 저항했다. 권력에 의해 만들어지고 비틀린 진실에 맞서 과학적 탐구 결과 발견한 자신의 진실과 사회적 진실의 융합하기 위해 투쟁했다. 인류의 행복한 삶을 고민하고, 부조리한 사회문제를 비판하는 글과 방송을 통해 정의와 진실을 부르짖고 대중에게 행동할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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