鹽崎賢明|부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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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최근 기후변화에 의한 자연재해의 증가는 실로 인간이 견딜 수 있는 한계를 넘어버린 듯하다. 인간의 자연파괴로 인한 대자연의 분노 앞에서 인간은 그저 무릎 꿇고 반성하는 일 이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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