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 지음|사파리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플래시와 e-book 영상, 사운드펜으로 새롭게 만나는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 닭은 어둠을 몰아내고 밝음을 가져오는 '태양의 새'라고 불렸다. 옛 사람들은 닭을 상서로운 동물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명절 선물이나 결혼식 등 귀하고 특별한 날에 닭을 선물하며 마음을 전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쌈닭 -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의 내용 요약
'한국' 책인 《쌈닭 -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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