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엠마뉴엘 슈미트|열림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프랑스 작가 에릭 엠마뉴엘 슈미트 자신이 '영계(靈界) 사이클'이라 이름 붙인 연작소설 중 한 편이다. 이 연작은 영적인 세계, 즉 종교에 관한 믿음을 이야기하면서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보여주는 소설로 그 후속작들인 <밀라레파>, <이브라힘 씨와 코란의 꽃>, <살찌지 않는 스모선수>, <노아의 아이>로 이어지는 그 선두에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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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백혈병으로 죽음을 앞둔 열 살 소년 오스카와 병원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분홍색 옷을 입은 장미 할머니 사이의 특별한 우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 오스카는 자신이 곧 죽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절망하지만, 아무도 그에게 솔직하게 죽음에 대해 말해주지 않습니다. 부모님조차 어색함과 슬픔 때문에 도망치듯 자리를 피하곤 했습니다. 그런 오스카에게 유일하게 진실하게 다가와 준 사람이 바로 장미 할머니였습니다. 🌹
장미 할머니는 오스카에게 죽음을 앞두고 남은 시간을 특별하게 보내는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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