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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2

마르크 레비 지음 | 열림원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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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 201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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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2천만 부의 판매고를 올리며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프랑스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마크 레비의 장편소설. 2010년에 출간된 <낮>과 연결되는 작품으로 천체물리학자인 아드리안과 고고학자 키이라의 꿈과 모험, 사랑을 소재로 장편소설이다. <낮>과 한 작품이면서 동시에 그 자체로 독립된 새로운 작품이기도 하다. <BR> <BR> 우연히 손에 넣게 된 신비의 목걸이의 짝이 되는 다른 조각들을 찾아가는 과정 중, 정체불명의 세력에게 공격을 당해 황허 강에 빠지게 된 주인공이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고 난 뒤,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또 다른 모험을 하게 되면서 인류 시초에 대한 어마어마한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BR> <BR> 천체물리학자인 우주를 연구하기 위해 칠레로 떠난 아드리안은 고산병으로 인해 오랫동안 꿈꿔왔던 일을 접어야만 했고, 루시보다 오래된 인류를 찾기 위해 에티오피아로 떠난 키이라는 사막에 부는 폭풍인 샤멀을 만나 모든 것을 잃고 만다. 결국 그들이 오랫동안 꿈꿔왔던 것들이 물거품이 되어 아드리안은 런던으로, 키이라는 프랑스로 돌아온다. <BR> <BR> 그러다 아드리안은 그가 속한 아카데미의 재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키이라는 다시 에티오피아로 돌아갈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타의에 의해서 지원금을 주는 왈슈재단의 발표회에 참석하게 된다. 그리고 오래전 연인이었던 아드리안과 키이라는 그곳에서 마치 운명처럼 조우한다. 꿈같은 하룻밤을 보내고 난 둘은 키이라가 에티오피아의 한 소년에게서 받은 목걸이로 인해 그들이 전혀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모험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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