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준|매일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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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세계일주는 쉽지 않다. 서울과 부산의 거리만 해도 엄청난데 수많은 나라를 넘나들어야 한다면, 거기다 자전거로 가야 한다면 상상만 해도 다리가 부들부들 거린다. 이 책은 그 상상을 현실로 바꿔 중국, 라오스, 타이, 네팔을 지나온 장호준의 세 번째 기록, ‘자전거로도 지구는 좁다 튀르키예, 유럽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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