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쿡 지음|곰출판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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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작부터 현대의 인터넷까지 방대한 자료 조사와 현장 과학자들과의 생생한 인터뷰를 토대로 살아 있는 동물학의 역사를 들려준다. 마사이마라에서는 하이에나의 지능 지수를 측정하는 연구자를, 중국에서는 판다 포르노 밀매자를, 그리고 나무늘보의 엉덩이 속도계를 만들어낸 영국인 발명가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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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의 동물원 - 인간의 실수와 오해가 빚어낸 동물학의 역사의 내용 요약
'기초과학/교양과학' 책인 《오해의 동물원 - 인간의 실수와 오해가 빚어낸 동물학의 역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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