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나|책읽는곰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25권. <구름빵>, <달 샤베트>의 백희나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이 빚어낸 마음 따뜻한 이야기이다. 작가는 고양이와 병아리라는 가까워지기 어려운 두 존재를 통해, 가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되짚어 본다.

요약어느 날 아침, 고양이 '엄마'는 길가에 버려진 알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 알은 무척이나 작고 볼품없어 보였지만, 고양이는 그것을 차마 외면하지 못하고 자신의 집으로 조심스럽게 가져옵니다. 고양이는 알을 품기 위해 따뜻한 털 뭉치 속에 넣고 정성껏 돌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알에서 깨어난 존재는 고양이가 기대했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노란 털을 가진 아주 작은 병아리였습니다. 고양이는 당황했지만, 갓 태어난 병아리가 삐약거리며 자신을 '엄마'라고 부르자 이내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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