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명희 외 8명|봉구네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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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소설 동인 ‘23.5’의 세태 풍자 소설집. ‘세태 풍자 소설’이라는 타이틀이 말해 주듯 이번 소설집에는 “안녕하지 못한 미친 시대”를 향한 소설가들의 목소리가 풍자 소설이라는 형식에 잘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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