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노 도모히코|가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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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일본경제의 ‘잃어버린 30년’을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해부한 책이다. 저자는 이야기의 실마리를 1998년 4월의 신일본은행법 시행에서부터 풀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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