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민|책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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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의 혁명』은 1979년 10월, 부산과 마산에서 시작된 부마항쟁을 다시 조명하는 기록이다. 저자 정광민은 항쟁의 현장에 있었던 당사자로서, 교과서 속 몇 줄로 축소된 부마항쟁의 실체를 생생한 증언과 치밀한 서사로 복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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